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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이 한글로 쓴 에세이 모음

한국의 기독교 by 길리 펠레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길리입니다. 저는 하이파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역사학과와 아시아학과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의 기독교를 말하고 싶습니다. 17세기에 한국에 기독교는 들어왔습니다. 1945년까지 기독교인들이 인구의 2퍼센트였습니다. 지난 칠십년동안 기독교인들의 수는 컸습니다. 현재 이 사람들은 인구의 큰 부분입니다. 2014년에 기독교인들은 28퍼센트였습니다. 한국에 기독교인으로 많은 가톨릭과 개신교사람들이 있습니다. 


역사에 기독교가 한국의 사회와 문화를 바꿨습니다. 저는 매주 일요일 교회에 가는 한국 카톨릭인을 만났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은 성경을 읽어서 거룩한 곳을 잘 압니다. 한국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매년 많은 한국사람들이 이스라엘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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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신간 소개

“성경 속의 동물들”

성경 말씀은 비유이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라 했는데

동물도 예외는 아닐 거라는 생각에서

성경에 언급된 동물들을 탐구해 보려 한다.


동물은 우리 주변에 늘 있어 익숙하지만

잘 알지는 못하는 것 같다.


더욱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것은

성경에는 부정한 동물과 정한 동물을

구분하고 있다는 점이다.


부정한 동물로 분류된 동물 입장에서는

억울할 것 같기도 하지만 이유가 있을 것이다.


비유 속에 숨겨진 뜻이 있을 것 같아 흥미를 느낀다

그러나 성경에 언급된 동물을 잘 모르고

숨겨진 비유 또한 알지 못하므로

성령님과 함께 동물의 세계로 떠나보려 한다.

서지 정보

저자: 남은순

출판사: 아자리아

초판 발행: 2019년 5월 9일

크기/쪽수: 128x188x23mm 412쪽

가격: 13,000원

ISBN 979-11-962351-2-3 부가기호: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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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 서보지 않으면 얻을 수 없었던 것을 책에 담았다

신간 소개

익숙한 곳을 떠난 이방인의 에세이 <낯섦에 서다>-남기솔

"익숙한 곳을 떠난다는 것은,

길이와 깊이만큼이나 견고하고 깊게 파인 내 자리를 덮고 일어서는 것.

낯선 곳으로 떠난다는 것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라 예상조차 할 수 없는 여러 일을 맞이해야 한다는 것.

막연한 두려움이 물밀 듯 넘실거리는 곳이라, 더듬으며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는 것.

간절한 기도가 자연스레 읊조려진다는 것."


 안녕하세요. 남기솔 입니다.


특별히 내세울 만한 스펙이나 경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섬세하지 못한 탓에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을 피곤해합니다.

보이는 것을 하지 않고는 배기지 못하는 성격 탓에 항상 무언가 하고 있습니다.

무언가 하고 나면 흩어져 있는 파편들을 모으는 것을 즐겨하는 덕에 글로 남겨진 것들이 있습니다.

덕분에 꿈꾸는 것이 점점 익숙해집니다.

 

 이 글이 다른 길을 가는 사람에게 '무의미하다'라고 책망하거나, 반드시 내가 간 길이 옳았음을 자랑하듯 들리지 않길 바랍니다. 다만 바라는 것은, 모두가 각자의 길 위에 서 있고, 길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개인에게 주어진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 낯섦에 서다 ' 를 통해 세상이 만들어준 프레임 안에서 성실히 걷는 것이 어쩌면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닐 수 있음을 넉넉히 의심할 수 있다면 저의 수고가 무의미해지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글씨가 겨우 보이는 낡은 이정표 하나에 불안에 얽매였던 마음이 깔끔히 풀렸다. 내 걸음을 응원받은 기분을 느끼며 가던 길을 향해 걸음을 이어갔다.  남기솔 ,『낯섦에 서다』," '이정표' 中

크라우드 펀딩

"책에는 이스라엘 키부츠 봉사활동, 프랑스 난민캠프 , 케냐 시골살리기 프로젝트 ,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인도, 영국을 다닌 여정이 담겨있습니다. 특별히 이스라엘은, 여정의 첫 시작점으로· 모든 여정의 기준이자 중심이 되어주었고, 이스라엘에서 만난 친구들과 지금도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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