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야 | Aliyah

유대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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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신부의 땅이라고 소개된다. 유대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망각했을 때와 회복했을 때의 삶의 기록이 엮어져서 역사가 되었다. 유대인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배워 본다.

스파라딤(아누심)

스페인 종교재판 이후로 500년 이상 멕시코에 살아온 세파르딕 아누심들

세파르딕 아누심은 1492년 스페인의 종교재판(Inquisition) 당시 강제로 카톨릭 교도로 개종된 스페인에 살던 유대인의 후손으로, 현재 스페인과 포루투갈에만 수백만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반유대주의의 확산에 따라 특히 유럽에서 몰려오게 될 대규모 알리야에 대비하라!”

2019년 7월 1일

반유대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대대적인 알리야 운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스라엘 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일요일 미 의회에 제출된 "유대인의 상황과 역동성에 대한 2019 년 연례 평가" 보고서에서 유엔 인권 정책 연구소 (JPPI)가 경고했다. 


유대인 공동체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유대인들은 막대한 피해를 경험할 수 있다며, "유대인 중 일부는 이스라엘이나 다른 나라로 이민을 고려하고 있고 다른 일부는 유대인의 정체성을 포기할 수도 있다"라고 보고서는 밝혔다.


반유대적인 사건이 확산되면서 "이스라엘 정부는 대규모 이민, 특히 유럽 국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주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경고했는데,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 알리야 하는 것을 망설이게 만드는 주요 장벽은 취업, 자녀 교육, 주거 등의 문제로 알려졌다.


JPPI는 올림(Olim:유대인 이민자들)이 알리야 전에 미리 학위를 취득하고 직업 배치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지도를  받아서 취업 장벽을 해결할 수 있다고 권고했다. "올림들 대부분은 고학력자에 고수익자”들이라며, 그러한 투자야말로 이스라엘 경제에 큰 이익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JPPI의 회장 아비노암(Avinoam Bar-Yosef)은 정부에 반유대주의 동향을 모니터 할 수 있는 조정 기구를 설립해서, 유대인에 대한 위협 및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정부와 연대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구체적으로 이 기구는 정부와 함께, “유대인 공동체 및 기타 관련 당사국에 대한 전반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운영 이니셔티브를 설정하고 다양한 관련 기관 간의 이행을 조정하며 효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고”, 또 "교육, 입법 / 법률, 외교, 하스바라(홍보 / 정보 활동), 뉴미디어, 지역 사회의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권을 쥐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모든 부문에서 반유대주의가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이 감지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는데, FBI가 증오 범죄에 가장 표적이 된 종교 집단은 유대인이라고 보고한 미국을 포함 전 세계에서 반유대주의적 사건 발생이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아비노암은 미국의 정통 종교인 젊은 세대 층이 약 30 %까지 성장한 사실을 인용하며, 미국의 인구 통계 학적 변화를 강조했는데, 장기적으로 볼 때 정통 종교인의 인구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세속 유대인 여성의 평균 출생률은 1.4 명이지만 종교인 여성의 평균 출생률은 3 명 이상이고, 초정통 하레딤 여성들은 5 명 이상의 출산율을 보이고 있다.  JPPI는 비정통 종교인들은 비 유대인과의 결혼이 일반적이며, 미국에 있는 25 세에서 54 세 사이의 비정통 유대인들 중에서 결혼 한 사람 중 58 %는 비 유대인과 결혼했으며 그중 절반 정도만 유대인으로 자랐다.


JPPI는 유대인의 영향력을 디아스포라와 미국 정치 사회에서 계속 유지하려면, “개혁주의와 보수주의 교단의 관계를 강화하고 유대인 커뮤니티의 리더십 간에 정통 종교인의 참여를 증진하고 격려해야 한다"라고 권고했다. 그렇지 않다면, “미국에 있는 유대인 공동체의 영향력이 점점 축소될 것임을 새로운 인구 통계학은 보여주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원문출처: https://www.jpost.com/Israel-News/Israel-should-prepare-for-another-mass-immigration-report-59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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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야하는 "외로운 군인들(Lone Soldiers)"

마가렛은 “Sar-El 이 주관하는 이스라엘을 위한 자원 봉사자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지난 2개월 동안 세 곳의 서로 다른 IDF 육군 기지에서 복무했다. 주로 부엌과 레스토랑, 의료 기지에서 근무했으며 의료 기지에서는 전 세계 재해 지역에서 필요한 자원과 의료 도구를 준비하는 책임을 맡았다. 그녀는 “자원 봉사자로서 이스라엘에서 봉사 할 수 있다는 것은 영광스럽고 특별한 경험이었다”라며, 이스라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특별히, 그들의 조상의 땅인 이스라엘에서 군복무를 하기 위해 편안한 집을 떠나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이스라엘에 홀로 온 “외로운 군인(Lone Soldiers)”들이 가슴에 남는다고 했다. 


이스라엘은 “올리브 나무심기를 통해 이스라엘에 뿌리를 내리자”는 나무 심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 이 캠페인은 “외로운 군인”들을 상기 시킨다. 뉴욕에 모든 것을 남겨두고 이스라엘로 온 “외로운 군인” 마야 (Maya)는 자신이 심은 올리브 나무에 자신의 이름 “마야”가 아닌, 단지 "외로운 군인"이라는 명패를 걸었다.


마가렛은 마야와 함께 이 올리브 나무를 심은 것은 매우 감동적이고 믿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며, “외로운 군인은 영적 세계와 물리적 세계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상징처럼 보인다”고도 했다. “나는 3개월의 자원 봉사를 마치고 마음에 이스라엘을 품고 집으로 돌아 왔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스라엘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입니다.”


[원문 출처:http://www.israeltoday.co.il/NewsItem/tabid/178/nid/36081/Default.aspx?utm_content=buffera9648&utm_medium=social&utm_source=facebook.com&utm_campaign=latestnews&fbclid=IwAR0ho4LiSjAKmU6SRNwfESV-4nNOZGzyasxYQNWzlpQU72jgYznRB4m0j8o

마야와 마가렛이 함께 올리브 나무를 심고 있다
마야와 마가렛이 함께 올리브 나무를 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