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이사야 10장 21절)"

알리야 | Aliyah

유대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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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신부의 땅이라고 소개된다. 유대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망각했을 때와 회복했을 때의 삶의 기록이 엮어져서 역사가 되었다. 유대인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배워 본다.

스파라딤(아누심)

스페인 종교재판 이후로 500년 이상 멕시코에 살아온 세파르딕 아누심들

세파르딕 아누심은 1492년 스페인의 종교재판(Inquisition) 당시 강제로 카톨릭 교도로 개종된 스페인에 살던 유대인의 후손으로, 현재 스페인과 포루투갈에만 수백만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알리야하는 "외로운 군인들(Lone Soldiers)"

마가렛은 “Sar-El 이 주관하는 이스라엘을 위한 자원 봉사자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지난 2개월 동안 세 곳의 서로 다른 IDF 육군 기지에서 복무했다. 주로 부엌과 레스토랑, 의료 기지에서 근무했으며 의료 기지에서는 전 세계 재해 지역에서 필요한 자원과 의료 도구를 준비하는 책임을 맡았다. 그녀는 “자원 봉사자로서 이스라엘에서 봉사 할 수 있다는 것은 영광스럽고 특별한 경험이었다”라며, 이스라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특별히, 그들의 조상의 땅인 이스라엘에서 군복무를 하기 위해 편안한 집을 떠나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이스라엘에 홀로 온 “외로운 군인(Lone Soldiers)”들이 가슴에 남는다고 했다. 


이스라엘은 “올리브 나무심기를 통해 이스라엘에 뿌리를 내리자”는 나무 심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 이 캠페인은 “외로운 군인”들을 상기 시킨다. 뉴욕에 모든 것을 남겨두고 이스라엘로 온 “외로운 군인” 마야 (Maya)는 자신이 심은 올리브 나무에 자신의 이름 “마야”가 아닌, 단지 "외로운 군인"이라는 명패를 걸었다.


마가렛은 마야와 함께 이 올리브 나무를 심은 것은 매우 감동적이고 믿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며, “외로운 군인은 영적 세계와 물리적 세계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상징처럼 보인다”고도 했다. “나는 3개월의 자원 봉사를 마치고 마음에 이스라엘을 품고 집으로 돌아 왔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스라엘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입니다.”


[원문 출처:http://www.israeltoday.co.il/NewsItem/tabid/178/nid/36081/Default.aspx?utm_content=buffera9648&utm_medium=social&utm_source=facebook.com&utm_campaign=latestnews&fbclid=IwAR0ho4LiSjAKmU6SRNwfESV-4nNOZGzyasxYQNWzlpQU72jgYznRB4m0j8o

마야와 마가렛이 함께 올리브 나무를 심고 있다

마야와 마가렛이 함께 올리브 나무를 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