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하박국 2장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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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내 한국 기업 뉴스

“이스라엘 테크놀로지는 삼성 혁신의 견인차”(2019년 5월 14일)

“이스라엘 스타트업 기업이 삼성 혁신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지난 일요일(12일) 텔 아비브에서 열린 제 5 회 삼성 혁신 정상 회의 (Samsung Innovation Summit)에서 한 고위 관리가 밝혔다. 삼성 수석 부사장 및 삼성 촉매 기금 (Samsung Catalyst Fund)의 전무 이사인 샹카르 챤드란(Shankar Chandran)은, "이스라엘 창업 생태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매년 이스라엘 기업가와 벤처 캐피탈리스트를 불러 모으는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라고 예루살렘 포스트에 말했다. 


"지난 60 년 동안 우리는 약 6 가지의 다른 기술 파(wave)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현재 갖고 있는 기술이 가장 큰 ‘웨이브''라고 생각합니다. 이 웨이브는 바로 데이터와 인공 지능 분야인데, 이스라엘은 이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나라 중 하나입니다.”  삼성은 게임 변화 혁신의 많은 부분이 글로벌 창업 현장에서 나타난다는 것을 인식하고 삼성 촉매 펀드 (Samsung Catalyst Fund)를 통해 스타트업 기업에 20 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으며, 작년에 투자액의 약 4 분의 1을 이스라엘 기업에 투자했다고 그는 밝혔다.


지난 1 월 삼성은 이스라엘 카메라 개발 업체인 코어 포토닉스 (Corephotonics)를 1 억 5,500 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 회담에는 스마트 자동차 회사인 “Autotalks”, 데이터 과학 플랫폼 “Iguazio” 및 자율 운전 기술 개발자 “Innoviz Technologies”가 포함된 투자 포트폴리오 회사들이 전시되었다. 또 올 8 월에 삼성은 인공 지능, 5G 네트워킹, 자동 전자 제품 및 바이오 의약품을 포함한 신흥 기술 개발에 3 년간 약 1,610 억 달러를 투자 할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은 이 투자로 인해 한국에서 최대 4 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헤르쩰리아에 있는 삼성 전략 및 혁신 센터의 책임자인 루티 아다르(Rutie Adar)는 “삼성의 이스라엘 혁신에 대한 관심은 항상 양방향이며 상호 이익이 되는 관계”라고 밝혔다. 또, "삼성은 의료 및 이동성과 같은 거대하고 복잡한 문제도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혁신에 만 집중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든 인수든 다른 기업과 협력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반면에 삼성은 세계에서 가장 큰 플랫폼입니다. 우리는 전 세계 수억 명의 사람들의 주머니에도 들어가 있고, 집, 텔레비전, 냉장고 및 차량에도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지 기업이 세계 최고의 플랫폼에 진출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이며, 이를 통해 성장하고 발전 할 수 있습니다."


*원문출처:https://m.jpost.com/Israel-News/Israeli-technology-at-heart-of-Samsungs-innovation-push-589489

미국 유대교 회당 테러(2019년 4월 28일)

죽은 아내를 심폐소생술(CPR) 하던 의사 남편 졸도...

27일 유월절 마지막 날 모임을 하고 있던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유대교 회당에 테러리스트가 총기를 난사하는 끔찍한 테러 사건이 벌어졌다. 이 사건으로 사망자 1명, 랍비를 비롯한 부상자 3명이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인 로리 길버트 케이(60) 여사와 관련된 뒷이야기가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건 당시 케이 여사는 얼마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는 “카디쉬 기도(Kaddish Prayer:망자를 위한 유대교 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총격 사건이 벌어지자 랍비를 구하기 위해 대신 총탄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 가슴 아픈 일은 같이 회당에 있던 의사인 남편이 달려왔는데, 피투성이가 된 아내를 알아보지 못하고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다가 그 희생자가 아내임을 알아보고는 기절했다. 이 광경을 다 지켜본 그 부부의 딸 하나역시 절규한 것으로 알려졌다.


랍비는 총탄 소리에 회당으로 달려가다가 복도에서 범인을 마주치고는 손을 번쩍 들었지만 결국 총탄에 왼쪽 검지가 날아갔다. 손가락 부상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방으로 뛰어가서 아이들을 모두 피신시켜서 아이들은 다들 무사했다.

랍비(60, Yisroel Goldstein)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로리 케이는 랍비와 함께 회당을 세울 정도로 믿음이 깊고, 선행을 많이 해서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아왔는데, 우리를 위해 대신 죽었다"라고 슬퍼했다. 이날 저녁에 회당에서 열린 추모 기도회에는 근처에 있는 개신교회 성도들도 찾아와 촛불을 들고 함께 희생자를 위로했다.


출처:https://www.foxnews.com/us/california-synagogue-shooting

        https://www.bbc.com/news/world-us-canada-4808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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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 유대인 뉴스

"우크라이나에 유대인 국무총리에 이어 유대인 대통령 당선" (2019년 4월 21일)

소비에트연방 시절인 1978년 우크라이나 중부에서 유대인 부모의 아들로 태어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41) 후보가 73.2%를 얻어 페트로 포로셴코(53) 현 대통령(25.3%)을 압도적으로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됐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국민의 종'에서 부패한 정권을 비판하던 고등학교 교사가 대통령이 되는 역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그는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실제로 대통령이 됐다. 현재와 같이 “친서방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지만, 전임 대통령에 비해 친 러시아 성향이며 나토와 EU 가입에 대해서는 덜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에 망명 중인 우크라이나 금융 재벌 이고르 콜로모이스키와 유착 관계라는 의혹을 받고 있기도 한 그에 대해, 일각에서는 반짝 인기에 힘입어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지만 유럽의 최빈국으로 알려진 우크라이나의 경제 회생을 비롯하여 EU 가입과 부정부패 척결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에는 경험과 정치적 기반이 너무 약하다고 우려하고 있다. 


그의 당선에 힘입어 우크라이나는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대인 국무총리와 대통령을 둔 나라가 되었다.


*원문 출처:https://www.jpost.com/Breaking-News/Jewish-comedian-wins-election-in-Ukraine-587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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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이스라엘 뉴스(2019년 4월 5일)

"서울 남산에 미크베(정결의식탕) 오픈"

서울 남산, 그랜드 하이야트 호텔 근처에 한국 최초의 유대식 미크베(정결의식탕)가 완성되었다.


미크베는 전체적으로 물방울 모양으로 디자인 되었는데, 욕조는 2만5천개의 타일로 만들었고, 천정은 3D 프린팅을 이용해서 ‘하늘’처럼 보이도록 신경을 썼다. 특히, 벽은 한국산 우드 래티스를 사용해서 한국적인 미를 최대한 살렸다. 


한번 다녀간 사람은 다시 오고 싶도록 공을 들였다는 이 미크베는 완성되기까지 꼬박 1년이 걸렸고, 총 예산 850,000$이 들었다. 이날 초대객 150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미크베 오프닝에서 하바드 책임 랍비 릿츠만은, “한국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이 대부분 세속인이어서 당분간 실제 이용자는 많지 않겠지만, 그동안 정결의식이 필요할 때마다 일본 도쿄나 싱가포르, 홍콩 등에 갔다 오는 불편을 덜게 되었다"고 기쁨을 표했다.


미크베는 율법을 지키는 종교인에게 꼭 필요한 시설로, 토라와 탈무에 따르면 유대인 여성은 출산이나 월경을 한 뒤 미크베에서 몸을 씻어야 한다. 또 유대인 남성 역시 배우자와 잠자리를 한 뒤 '정결의'을 해야 하며, 결혼 전날이나 유대교 개종 때도 미크베가 이용된다. 특히, 수돗물 등 고여있는 물은 미크베에 사용할 수 없고  빗물 등 천연 상태의 물을 써야하기 때문에, '남산 미크베'에도 빗물을 받아 쓸 수 있는 시설이 설치됐다.


*원문:https://www.chabad.org/news/article_cdo/aid/4346979/jewish/First-Mikvah-on-Korean-Peninsula-Opens-in-Seoul.htm

히브리 대학교 동굴 탐사 팀의 기념 촬영

GPO News

WORLD’S LONGEST SALT CAVE DISCOVERED IN ISRAEL "전 세계에서 가장 긴 소금동굴 발견!"(MARCH 28, 2019)

네게브 말함 동굴(Malham Cave)에서 10 킬로미터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긴 “소금 동굴"이 발견되었다고 히브리 대학교 “동굴 탐사 센터(CRC)”가 오늘 발표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 동굴의 발견에 따라, 이란이 지난 13년간 케슴 섬에 있는 “3 N 동굴(Cave of the Three Nudes)”이 갖고 있던 “가장 긴 소금 동굴"이라는 타이틀을 이스라엘에게 반납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1980년대부터 시작된 말함 동굴 탐사는 거의 40년 만에 빛을 보게 되었고 이제 이란 케슴 동굴은 6,580미터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소금 동굴이 되었다. 이 동굴은 사해 남서쪽 끝 11킬로미터 길이에 170미터 해수면 아래에 위치한 소돔 산에 위치하고 있는데, 카본 14 테스트에 의하면 칠천 년 전에 만들어졌다. 


CRC의 프럼킨 교수는 “말함 소금 동굴은 일 년에 한 번씩 소돔산에 비가 올 때마다 비가 땅 밑으로 스며들어 지하에 있는 소금을 녹이면서 만들어진 천연 동굴”이라고 설명했다.

[KRM News] 2019/5/2 IS가 남기고 간 상처, 야지디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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